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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서롭, 코로나19 진단키트 앞세워 해외 공략 '박차'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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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중남미 시장 필두로 북미시장까지 확장 목표” 밝혀

국내에서 세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정식허가를 받은 캔서롭이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캔서롭은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인 'Q-Sens® COVID-19 Detection Kit' 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

캔서롭이 허가 받은 진단키트는 유전자진단(RT-PCR) 방식으로 환자 호흡기 검체에서 미량의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리 증폭해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제품이다.

캔서롭은 특히 명지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된 성능과 함께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캔서롭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출을 위해 현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도 전했다.  

캔서롭 영업본부 박창규 부장은 “코로나19 진단키트에 필요한 엔자임(Enzyme)을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다”며 “원가 절감으로 인해 가격 경쟁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현지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캔서롭은 현재 인도에서 ‘Q-Sens® 2019-nCOV Detection Kit’의 정식 허가를 받았으며, 과테말라, 멕시코, 콜롬비아 등 주요 중남미 국가에서도 인허가를 마무리했다.

또 인도네시아에서도 인허가를 마치고 인도네시아 공공기관 입찰에도 참여하고 있다. 주요 의료기기시장인 미국과 캐나다 진출을 위한 허가도 진행 중이다.

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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